기술 면접 이야기가 나와서..
반년간 취준하며 받았던 기술면접 질문 몇개 풉니다. 어떻게 대답하실지 댓글 달아주시면 피드백 드리겠습니다.
백엔드 공통
1.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2. 데드락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Java
1. Thread Safe를 위해 어떤 것을 할 수 있나요?
2. 알고계신 자바 디자인 패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Spring
1. IoC/DI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2. @Autowire, @Inject의 차이점이 뭔가요?
DB
1. 트랜잭션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2. Inner Join과 Outer Join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네카라인데 저건 면접때 기본수준 아니냐
얼마나 깊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점수가 다르겠죠?
여기서 면접관들이 자기 아는 지식하에 꼬리면접 물고들어갈듯 ㅇㅅㅇ
꼬리질문도 하도 많이 받아봐서 대충 패턴이 보입니다 ㅋㅋ
깊게는 대답 안할거같은데 ㅋㅋ 꼬리물기하면 솔근좌처럼 나갈거같음. 솔직히 데드락 이런건 교착외에 설명할게없잖아
보통 깊게 대답 안하면 한번 더 물어보죠 꼬리질문식으로 ㅋㅋ
글에있는 질문 중 자바1항 제외하곤 딱히 길게 말할것도 없는거같음..
실제로 제가 받았던 질문들이었고, 이에 대해 최소 3분 이상은 이야기했던거같네요
와 진짜???? 하나하나 항목마다????? 미쳤다
최소가 그런거지 자바 1항같은 경우는 면접관이랑 티키타카하면서 10분넘게 떠든적도 있음
섹스가 하고싶다
만일 하게 되면 얼어서 교과서 웅변하듯이 할 것 같다. 근데 DB빼고 거의 잊어먹었으니... 면접관과 장난치려면 개념장난해도 괜찮을 듯 1번경우 차이가 무엇인가를 앞서 차이에 대한 정의를 내려봐야할 필요가 있는데 상대적 차이와 절대적 차이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중략) 프레임워크가 필요한 이유는...... 이런 식으로 질문에서 멀어지는 투로
꼬리질문은 보통 애매한 답변이라서 나오는 경우가 많음. 질문에서 받고 싶은 키워드가 있는데 이를 말하지 않으면 점점점 꼬리질문 타고 들어가기 시작함. 그러니 잘 모르겠으면 차라리 모르겠다고 이야기하는게 감점을 줄일 수 있습니다
디비쪽은 길게 말할게 있나??
트랜잭션을 예로 들자면, 트랜잭션의 개념, DBMS에서 트랜잭션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이게 어떻게 기록되는지, 내가 사용하는 DB에서 트랜잭션이 어떤 특징이 있는지, 트랜잭션의 격리수준은 어떤게 있는지등등 아는거 다 이야기하면 됩니다
ㄹㅇ 이게 의문임 꼬리는 어케잡나? acid 단위로 다 쪼개서 트집잡나? 궁금하긴하네
질문에대해 명확하게 대답하면 꼬리질문이 잘 안나와요ㅕ
DB쪽은 운영쪽으로 물어보면 길게 갈 수 있을 듯. 오라클 튜닝이나 관계형과 비관계형DB 관리차이점 등... 재미있을 것 같다. 물어보는 사람도 공부될 것 같고..
그런쪽으로 답변을 유도하면 됨. 아니면 대놓고 이부분 물어봐달라고 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