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어젠가?)의 떡밥 학벌글을 죽 읽다보니

대학교 강의가 과목당 40시간정도 밖에 안된다믄서 

그정도 깊이 강의라면 그냥 몇개월 열라게 공부하면 다 따라잡을 수 있다면서..

대학은 공부하기 위해가 아니라 대학생활을 하기위해 가는거라는 사람이 있던데..


대학 공부가 강의나 듣고 거기서 만족하는 공부이던가?

강의는 방향만 잡아주고 공부는 지가 알아서 하는게 대학 공부 아니었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