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같은 직업이다
박봉이고 일 할거 존나 많고 공부할 거 존나 많고
해커라고해서 내가 무슨 초천재라서 아무도 몰랐던 취약점을 뚫는거도 아니고
이미 다 공개된거, 초천재들이 깔아놓은 길 고대로 밟는데
해커는 무슨 그냥 툴 쟁이, 스크립트 키디지...
존나 웃긴게 공부할 건 존나 많아서 맨날 공부하는데 실무에선 그냥 남들이 만들어놓은 툴 갖다 쓰는거밖에 안함
장담하는데 한국에서 '나 화이트 해커요'하는 새끼들 대부분 그럴거다
암튼 씨발 화이트 해커니 뭐니 멋있어 보인다고 도전하지말고
진짜 진지하게 고민하셈...
저임 - 관악구 서원동 사는 한솔근 010-2975-7971
저 아님 - 관악구 서원동 사는 한솔근 010-2975-7971
님도 그럼? 저는 시발 공부는 맨날 하는데 왜 실무에선 늘 툴 갖다 쓰는거밖에 안하는지.. 내가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존나 의문임
ㅇㅈ 그냥 존나 툴키디된거같음 ㅋㅋ - 관악구 서원동 사는 한솔근 010-2975-7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