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열심히는 하시는데 너무 못가르침..
A라는 개념을 가르쳐야한다면
A는 뭐다! 라고 딱 알려주지를 않음
빙빙빙 돌려서 애매하게말함 씨발
그냥 저건 저거고 어떻게쓰는거고 체계화시켜줘서 알려주면 얼마나좋나..
그냥 대충 다 무작위로 알려주고 알아서해라 식임
책처럼 체계화시켜서 갈쳐주면 얼마나좋나 참
아 책도 주긴주는데 책을 안쓴다
책을 왜주는지 모르겠음. 시발
주는책마다 수업과 괴리감도있고 참고용으로도 정말 별로인책만 주는듯
수업이 체계적이지도 않은데 책도 안쓰니 뭐를 붙들고 혼자서 공부를 할수가없다.
그냥 자기가 알아서 좋은책 좋은강의 따로 방법찾아가지고 생존해야하네
세무사수험판에서 스타강사만 몇년째 듣다가와서 감이 떨어진건가 싶기도하고..
국비출신들 대다수 다 나같이 좆같은강사 걸리고 잘 취업했겠지만..
진짜 운좋게 잘가르치는강사 걸린애들 너무 부럽다..
강사도 학생들 진짜 별로다 생각할거야 그냥 지원금이나 먹고 독학하고 빠지셈
5.5개월과정중 이제 1.5개월남았고 스프링끝났고 개인솔플젝 하는데 좀 촉박하긴하네.. 구멍가게코딩단 스프링책으로 개념들좀 다시 추가하고 프로젝트도해야하는데 좀 촉박하긴하다. 연휴때 조져야지시발.. 강사가 프론트도 좀 알려주긴했는데 전부 다 버디버디감성이다
사비로 든게 더 별로였는데 존1나 못 가르치는데 그런 새끼들도 강사할 수 있는 학원이 있더라 아뱅이지만 ㅋㅋ
아뱅ㅋㅋㅋㅋ 여기 국비오기전에 상담받았었는데 진짜 나를 돈으로만보던데
영업사원 사기 치잖아요 지가 다 해줄 것처럼 말하는데 나중에는 모른체 하던데 ㅋㅋ
아뱅씨발 그 이름 아직도기억이나네 그새끼가 물어보도라고. 연봉얼마정도생각하냐고. 3천부르니 비웃더라. 오히려 내가 수료까지도 못버틸거라고 별 좆같은소리만해대면서 그게현실이라고말하데 개같은새기 ㅋㅋ 지금 다른학원에서 4개월째 달려오는중
영업사원들 걔네 it한 적도 없으면서 아는 척 오짐 할 줄 아는 건 아가리 터는 거?
딱 잘라서 못말하는거 ㄹㅇ 자기도 잘정리가 안된거 ㅇㅅㅇ - 나의 꿈은 로리네 밥벌레
ㅇㅇ 진심으로다가 ㅠㅠ 그냥 1은 1이다 하면 끝나는걸갖다가 30분설명하니 참..
세무사시험도탈락하고 국비나하는주제에말이많노
군면제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