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에 이거저거 말하는것도 뭐하긴한데


좆같아서 쓰니까 일반화의 오류라도 걍 봐라



팀원 중에 오타쿠 새끼 한명이 있는데


팀원들이랑 잘 안어울리는 수준이 아니라 그냥 업무에도 비협조적임


일단 속으로는 자기주장이 강한데 이걸 밖으로 꺼내놓지를 않음


아이디어가 있고 자기가 주장하고 싶은게 있으면 토론하고 설득해내야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새기들은 그런거 다 생략하고 소극적인 지 주장 안받아들여지면 꽁하고 말도안함


나중에 결과물 까보면 지맘대로 해놓는 경우가 다반사니 마음에 들 수가없음 십색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