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사람한테
1. 입으로 쭈우우우욱~~~~~~~ 설명해주고 왜 못하냐고 하는거.
2. 한번 가르쳐준거 왜 못 외우냐고.
이게 제일 갑갑한듯. 본인들 기준이라.
후배가 말을 못 알아들으면, 본인의 이야기 하는 방식과 설명이 문제가 있는지 생각도 안하는듯.
메모하면 되잖아 하는데. 메모하기 힘든 내용도 많음.
잘 모르는 사람한테
1. 입으로 쭈우우우욱~~~~~~~ 설명해주고 왜 못하냐고 하는거.
2. 한번 가르쳐준거 왜 못 외우냐고.
이게 제일 갑갑한듯. 본인들 기준이라.
후배가 말을 못 알아들으면, 본인의 이야기 하는 방식과 설명이 문제가 있는지 생각도 안하는듯.
메모하면 되잖아 하는데. 메모하기 힘든 내용도 많음.
나는 일단 프로세스대로 한번 해줌. 그런데 코딩같은 경우에는 그러기가 힘들어서..
문자, 기호하나 틀려도 안되는게 프로그래밍이라 입 설명으로 하기에는 엄청 부족하지. 걍 예제 코드 보여주며 문법, 설명, 반복숙달 시켜야 하는거 같음.
그냥 쭉 가르치는 거면 그럴 수 있는데 질문해서 물어본걸 한번 얘기했는데 또 물어보면 그건 문제가 있다 생각한다
사람 성격상, 확인하기 위해, 선배의 설명이 어려워서 한번더 듣고 싶다가 있을수 있잖슴?
확인하기 위해 -> 이거는 물어볼때 확인해야 되는 부분이지 설명이 어려우면 그때 얘기해야됨 설명 기껏 다해놨는데 이해한척 하다가 또물어보면 좀그렇자나
사실 이런건 케바케인데 나는 두번물어보는거 끔찍히 싫어해서 두번 물어볼 상황 자체를 안 만듬 그렇다고 여러번 물어보는애를 갈군적은없지만
시간이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니까 확인차에 또 물어보는거 이야기 하는거임.
난 그래서 리뷰만 해주려고함 입으로 해결하기 시작하면 꼰대됨 - dc App
하지만 모든 상황이 그럴 수 없기때문에 녹음이라도 해서 히스토리를 정리해놓는게 좋음 ㅇㅇ 이건 나중에 자기 작업을 변호하기 위해서도 있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