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면내가 했던 선택은 항상 나쁜 결과만을 초래했음더 좋은 선택을 충분히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에 충실하는게 맞다고 하지만현실에 최선을 다해도 나아지는게 없는데답답하다대학교 자퇴가 답인가 싶다
걱정마라 크게 차이 안난다
지나간거 생각하면 다 그러함. 자뻑의 화신이 아닌 이상 지나간건 후회하는 선택만 기억남.
다 비슷함
난 전공 내팽겨치고 이거 하는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