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면
내가 했던 선택은 항상 나쁜 결과만을 초래했음
더 좋은 선택을 충분히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에 충실하는게 맞다고 하지만
현실에 최선을 다해도 나아지는게 없는데
답답하다

대학교 자퇴가 답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