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이면 단물빠진 땔감들은 다 포기했을 꺼고

개발자 야근 필수인 시대 지낫을 거라고 생각했고

어느정도 개발 지식을 아는 회사가 잔존 해 있지 않을 까 했는데


결국 땔깜 용역 노가다 판에서 크게 변한게 없네


면접보면서 크게 느낀게 개발자를 뽑는게 아니라

일당 용역을 뽑는게 훤히 보임


지금쯤이면 걸러질 대로 걸러져 있을 꺼다. 이제 좀 시작해볼까 했는데 이전 생태계를 그대로 이어 받아서 변함 없이

땔깜 양성소네


개발자가 적성에 맞는데 적성 발휘 1% 도 안되고

매번 예측 가능한 코드를 짜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일정에 맞게 돌아가게만 만들면 장땡인 것도 크게 변한거 없고


자바스크립트 html은 그대로인데 자바스크립트 단점으로 내놓은 것들 하나둘 도입하다보면 도입한 것들을 베타테스트 하는 건지 헷갈리고


변한게 하나도 없는 ㅈ망 생태계 언제 변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