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라

코로나 때문에 못나간다는 건 어쩔 수 없다.

내가 말하는 나가라는 말의 뜻은 좀 밖으로 나가라는 뜻이다.

개발자가 개발을 할려면 뭔가 개선점이 있어야 한다.

그 개선점은 결귝 목표의식이 되는데

언어의 문법을 배운 사람들보다 결과는 확실하게 빠르게 올라온다.


목표의식을 갖고 코딩 공부를 하다보면 코딩의 벽이란 것이 부딪히게 되는데


코딩 수준이 코딩을 해서 목표의 결과물을 못 만드는 시점이 온다.

그때 공부를 시작하는거다.


원래 사실은 이해하고 짜야된다. 모든 코드의 문법에는 이유가 있다.

디자인패턴에 집착하는 것 자체는 너무 쉽게 갈려고 하기 때문이다.


위에서 결과물 만드는 과정중에 포기한 사람은 끝이겠지만 포기 하지 않은 사람은 리소스들을 계속 모아가는 과정을 밟는다.

리소스가 뭐냐면 내가 모르는 개념을 검색해서 찾는 시간을 줄여준다.


개발자에게는 이 리소스가 곧 경력이 되는 것이고

한 회사나 플젝을 오래 하면 그것과 관련된 리소스가 지속적으로 쌓인다.



지금까지 구글 페북이 내놓은 앵귤러 리액트가 그런 과정에서 탄생했다고 생각한다.




쌓인 리소스들 결국 개발자는 1년 2년 3년이 지낫을 때

기존의 소스의 재사용성을 반복해

얼마나 간단하게 구현하게끔 하느냐가 경력의 값을 하게 되고

업무의 여유를 주어 pm이 되게끔 한다.




다니던 회사의 팀장의 수준은 여기서 갈리게 되는것이다.

어차피 플젝은 뻔하거든. 언제든 같은 것만 쓰게 되어 있다.

구글 페북이 만든 앵귤러 리액트 만든 게네들은

하루 아침에 앱 하나 웹하나 찍어낼 정도의 생산성을 갖을 꺼다.


근데 리소스 조차 없는 개발자가 뭘 할 수 있겠냐



각 언어를 보면 클래스는 모두 공통적으로 쓰려고 한다.

객체 지향이 일반적 기본 개념이지.

근데 객체 지향을 지대로 이해하면서

인터페이스 추상화를 알고 나면

그토록 원하던 코드의 통일성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클래스를 만드는 이유가 뭔지

깊히 고민해본적 있냐



인터페이스를 왜 써야 되는지 깊히 고민해본적이 있냐


사실 지금 뭔가를 개발할 때 프론트 퍼블리싱 백

이런게만 있으면 안된다.




프론트 퍼블리싱이 나뉜것 처럼 백도 중간에 아키텍쳐가 직업으로 등장하야 한다.



아키텍쳐 일하라고 만들어둔 인터페이스 추상화 등등의 기능들인데 이것들 다 개무시하고 프론트에 집착한 결과가

구글과 페북이 낳은 괴물을 배우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불안감만 주는 꼴이 된거다.



기억해봐라 처음부터..

니가 프로그래밍을 시작했을 때 언어에 대한 가능성이 무한 했던 그때를


if 문과 for문 만 이용해도

함수에 데이터 전달만 잘해도

아작스만 써도 구현 되던 네이버 실시간 검색 등등



대체 개발자인거냐 아니면 책만 읽는 도구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