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 분석, 모의해킹 직무로 보안 쪽으로 취업했는데
낭만 해커랑 현실은 너무 다르다
물론 현실과 로망은 다를 거라고 생각은 했지
근데 이정도로 다를 줄은 몰랐다
취준 할 때 공부한 익스플로잇들 99.99999%는 실무에서 안 씀. 아니, 못 씀.
취준 할 때 공부했던 침투 기법, 권한 탈취 기법 못 씀.
취준 할 땐 그래도 모의해킹이라는게, 실제 블랙 해커처럼 침투 해보는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자동화 된 취약점 탐지 툴 한번 돌리고 끝.
내가 굳이 필요한가?
나 아니라도 그냥 아무나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이미 회사에 있는 자동화 된 분석툴들.. 그거 그냥 아무나 명령어만 외워서 타이핑 끄적끄적하면 내가 하는 일 아무나 할 수 있는데?
우리만 그런건지 아니면 이 업계 전체가 그런건지 ..
님이 레벨이 너무 높은 것 고객들 관리 회사 말고 보안 솔루션 개발하는 업체를 찾아야함 그러면 은행에 툴 같은 거 만들 텐데 님이 배운 것들 다 활용됨
이직 알아봐야겠다...
티오리 오세요 ㅇㅅㅇ
거기 모집 안하던데????
취준 때 거기 존나 가고싶었는데
작년까지 인턴 뽑았었는데
생리대 해커 ㄷㄷ - 관악구 서원동 사는 한솔근 010-2975-7971
리버싱공부해보려고 리버싱핵심원리샀는데 c 제대로 할줄몰라서 바로관뒀는데 존경합니다
? 나도 리버싱 좆도 못함
난 오펜시브 쪽 일 하는데
머 체크리스트 기반 보안 그런거 함?
걍 직무가 안맞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