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활성화의 고질적 장애물로 꼽혀 온 액티브엑스 및 공인인증서 폐지 등을 담은 전자서명법, 소프트웨어 산업계의 숙원인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등은 여야 합의에도 법사위가 방치한 상태다.

[출처: dcnewsJ] 1만5254건 법안 나몰라라 내버려둔채 20대 국회 끝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