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으로 그 위신을 다져놨기 때문에

간판이 갖는 위력이 약해지면 자연스레 퇴색 될 수 밖에 없다

현재 대학들은 인맥 그리고 부모 세대의 인식으로 간신히 그 위신을 연명해 갈 뿐이지

학벌 무용론을 주장하는 건 아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인맥이 있고 부모세대의 인식이 있으니까 말이지

다만, 명문대생들도 불만을 제기할 정도로 역차별 정책이 많이 나오고 있고 정부의 정책기조에 따라 인재 선발 프로세스에 학벌이 개입 되는 건 금기시 되고 있다

따라서 제도적으로 지잡이나 고졸이 받는 불이익은 예전보다는 훨씬 덜 하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