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해외파 두명 있었는데


둘다 에너지 넘치고 사업할생각 가득했음




그중 한명이 군대 전역하고 로지스팟이라는 스타트업 세웠음


대학 간판덕인지 인맥덕인지는 모르겠는데 투자랑 지원 쉽게 받아내더라


그 팀에 초대받아서 들어갈뻔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이 극구 반대해서 무산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