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철학만 조금이라도 지식이 있으면 이런 것에 답변이 있음. 우주는 신과 같은 초월적인 존재가 있는 게 아니라 스스로 팽창하다가 스스로 수축하거나 이런 걸 반복한다고 함. 헤라클레이토스라는 철학자가 한 말일 거다. 그리스철학 읽은지가 오래돼서 누구 그랬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