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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방대본 본부장 “지역사회 추가적 전파 차단은 시간과의 싸움, 속도전 필요해”

방역당국이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숫자를 54명(10일 정오 기준)으로 집계했다. 또 용인시 66번 확진자가 방문한 이달 2일 전후에 이태원 클럽에 방문한 사람들을 6~7천명 수준으로 추산하며, 이들에게 신속하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줄 것을 촉구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0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태원 클럽 관련된 확진자는 이전 확진자를 포함해 총 누적 54명이다. 이에 대한 추가적 접촉자 조사와 감염원 역학조사가 계속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이태원 클럽 집단 발병에 대해 "밀폐된 시설에서, 또 밀도가 높은 공간에서의 밀접한 접촉으로 인해서 발생한 집단감염사례"라고 규정하며, "5월 2일 첫 발병 이후 일주일 정도 지났지만 벌써 54명의 확진자가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7명의 확진자가 지역사회에서 가족, 지인 등을 전염시켜, 11명의 2차 전파 사례가 보고됐다"면서 "전파 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전염력이 높은 특성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짚었다.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를 지역 별로 보면 서울이 30명으로 가장 많다. 뒤이어 경기 14명, 인천 6명, 충북 2명이다. 그 외 부산과 제주에서 각 1명씩 발생했다.
이 나이트클럽 이틀에 6,7천명이면 매출이 얼마란 건가?
입장료는 얼마고 객단가는 얼마일까?
고정 손님들 있으니까 장사가 되나보다.
게이클럽 입장료 1~3만
입장료만 2만원으로 치면 하루에 1억5천 한달 매출 45억이네, 일년 매출 540억. 술 마신거 빼고.
저런 나이트클럽은 보통 조폭들이 운영하는데... 현금장사라 돈 엄청 버는 것도 사실이지만 물장사로 갑부가 돼도 돈 많은 상류층 대접 못 받음
연매출 20억정도
https://m.blog.naver.com/sina1310/221897819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