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자마자 신규 프로젝트 투입돼서 야근 빠짐없이함.
신규플젝은 원래 힘든거다, 이전 플젝은 밤에 회의가 일상이엇다. 이정도면 널럴한거다
라고 라는데 난 그때 없어서 모르겟고 지금 당장이 넘 힘듦.
첫세달정도는 신삥이니까 의욕앞서게 열심히햇는데
요즘은 내가 왜 이 월급 받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음.
경력 1년 반차에 연봉 삼천인데 달에 세후 225정도 나옴.
요즘 편돌이 뛰어도 190 나온다며...
이정도받고 일할바에 차라리 프리 외주나 뛰지 생각듦 아...
이 회사 오기전에도 외주햇엇으니까...
이 회사올때 대표가 울회사 재밋는거 많다, 회사 성장하는만큼
다 대우해줄거다, 실력 엄청 오를거다 이랫는데
재밋는거 딱히 없음. 짜증나는 작업이 잇지.
글고 회사 성장하는 만큼 대우해준다고 하기엔
지금 대우가 글케 조은지 몰겟음... 평소에 새벽에 가니까...
그리고 실력?
맨날 새벽까지 하고 퇴근하는데 생산력이야 늘지.
무슨 직종이든 숙달되면 더 빨리, 품질좋게 만드는건 당연하잖아?
생활의 달인에 그런 사람들 나오는거고.
근데 개발자입장에선 실력이 는건지 몰겟음.
여기 오기전엔 퇴근후에 책 읽고 그 내용을 실무에 적용하면서
내 코딩실력이 느는걸 느꼇는데 이회사 오면서 책 읽을 시간도 엄두도 없어서
멈춰잇는 느낌임. 손만 빨라졋다.
대표는 같이 으쌰으쌰 해서 같이 올라가고 싶다는데
글쎄... 난 실력도 정체고 연봉도 딱히...
대표도 일에 열정이 많아서 맨날 일하긴하는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대표면 막중한 책임감이 잇으니 글케 하겟지
근데 일개사원인 나는 현타가 자주 온다.
조빠지게 일해서 나한테 남은게 머가잇나 생각이 듦.
퇴사생각 요즘 많이하고 출근이 너무 무서움.
너네도 이러고 사냐?
일단 일년은 버틸거긴한데 그 이상은 못하겟다..
이거 게속 다닐만한 회사냐?
신규플젝은 원래 힘든거다, 이전 플젝은 밤에 회의가 일상이엇다. 이정도면 널럴한거다
라고 라는데 난 그때 없어서 모르겟고 지금 당장이 넘 힘듦.
첫세달정도는 신삥이니까 의욕앞서게 열심히햇는데
요즘은 내가 왜 이 월급 받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음.
경력 1년 반차에 연봉 삼천인데 달에 세후 225정도 나옴.
요즘 편돌이 뛰어도 190 나온다며...
이정도받고 일할바에 차라리 프리 외주나 뛰지 생각듦 아...
이 회사 오기전에도 외주햇엇으니까...
이 회사올때 대표가 울회사 재밋는거 많다, 회사 성장하는만큼
다 대우해줄거다, 실력 엄청 오를거다 이랫는데
재밋는거 딱히 없음. 짜증나는 작업이 잇지.
글고 회사 성장하는 만큼 대우해준다고 하기엔
지금 대우가 글케 조은지 몰겟음... 평소에 새벽에 가니까...
그리고 실력?
맨날 새벽까지 하고 퇴근하는데 생산력이야 늘지.
무슨 직종이든 숙달되면 더 빨리, 품질좋게 만드는건 당연하잖아?
생활의 달인에 그런 사람들 나오는거고.
근데 개발자입장에선 실력이 는건지 몰겟음.
여기 오기전엔 퇴근후에 책 읽고 그 내용을 실무에 적용하면서
내 코딩실력이 느는걸 느꼇는데 이회사 오면서 책 읽을 시간도 엄두도 없어서
멈춰잇는 느낌임. 손만 빨라졋다.
대표는 같이 으쌰으쌰 해서 같이 올라가고 싶다는데
글쎄... 난 실력도 정체고 연봉도 딱히...
대표도 일에 열정이 많아서 맨날 일하긴하는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대표면 막중한 책임감이 잇으니 글케 하겟지
근데 일개사원인 나는 현타가 자주 온다.
조빠지게 일해서 나한테 남은게 머가잇나 생각이 듦.
퇴사생각 요즘 많이하고 출근이 너무 무서움.
너네도 이러고 사냐?
일단 일년은 버틸거긴한데 그 이상은 못하겟다..
이거 게속 다닐만한 회사냐?
일단 열심히 '잘'하고 월급을 더 달라고 하는게 어떰 ?
잘하고 잇음
ㅎㅎㅎ그럼 사장님한데 공손하고 솔직하게 월급이 시세에 한참 못 미쳐서 요즘 의욕이 안나고 일에 온전히 집중할 수 없다고 말씀드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