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라도 걍 나왔음 모르겠는데
힙스터 병 걸려서 자퇴하고 알바 전전하다가
뒤늦게 정신차리고 뭐라도 할려고 하는 병신인데
국비지원으로 땔감이 되는게 나을까?
아니면 전기기능사 따서 노가다 뛰는게 나을까?
솔직히 맘이야 당연히 전자인데
고졸 비전공자가 잘 할 수 있을지 무서움
이렇게 보니 참 인생 비참하네 씨발ㅋㅋㅋㅋㅋ
노가다 아님 땔감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
지잡대라도 걍 나왔음 모르겠는데
힙스터 병 걸려서 자퇴하고 알바 전전하다가
뒤늦게 정신차리고 뭐라도 할려고 하는 병신인데
국비지원으로 땔감이 되는게 나을까?
아니면 전기기능사 따서 노가다 뛰는게 나을까?
솔직히 맘이야 당연히 전자인데
고졸 비전공자가 잘 할 수 있을지 무서움
이렇게 보니 참 인생 비참하네 씨발ㅋㅋㅋㅋㅋ
노가다 아님 땔감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
몇살? 군대갓다옴?
ㅇㅇ 갔다옴 24살임
먼 벌써 노가다 생각이야. 개젊네
고졸의 젊은은 의미가 없음 기술이라도 배워야 먹고살지....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 대학 다시가라
이과냐? 수학좀햇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