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라도 걍 나왔음 모르겠는데

힙스터 병 걸려서 자퇴하고 알바 전전하다가

뒤늦게 정신차리고 뭐라도 할려고 하는 병신인데

국비지원으로 땔감이 되는게 나을까?

아니면 전기기능사 따서 노가다 뛰는게 나을까?

솔직히 맘이야 당연히 전자인데

고졸 비전공자가 잘 할 수 있을지 무서움


이렇게 보니 참 인생 비참하네 씨발ㅋㅋㅋㅋㅋ

노가다 아님 땔감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