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보통 돈 깎고 들어가는 이유는 그 회사가 돈을 못벌어서 돈 맞춰 줄 능력이 안되서임... 그럼 깎는 대신 조건을 붙이고 딜하는거지, 휴가를 더 준다던지 주 몇일 근무만 한다던지.
즉 그 비싼연봉으로 회사에서 그 이상의 가치창출할 만한 비즈니스가없는거지
그러니, 시니어 역할은 그 회사가 수익 못 내는 구조인걸 고치는거지. 낭비되는 자원 찾아서 낭비막고, 적은 비용 들여서 많이 뽑아내기 위한 기술적 결정, 기술부채 줄이기.
40~50대쯤이면 거의 자기 개인회사 운용한다면 어떻게 전략 짤건지 고민하고 플젝 결정하고 그러는 수준 되니까 연봉 높을 수 밖에.
ㄹㅇ
보통 돈 깎고 들어가는 이유는 그 회사가 돈을 못벌어서 돈 맞춰 줄 능력이 안되서임... 그럼 깎는 대신 조건을 붙이고 딜하는거지, 휴가를 더 준다던지 주 몇일 근무만 한다던지.
즉 그 비싼연봉으로 회사에서 그 이상의 가치창출할 만한 비즈니스가없는거지
그러니, 시니어 역할은 그 회사가 수익 못 내는 구조인걸 고치는거지. 낭비되는 자원 찾아서 낭비막고, 적은 비용 들여서 많이 뽑아내기 위한 기술적 결정, 기술부채 줄이기.
40~50대쯤이면 거의 자기 개인회사 운용한다면 어떻게 전략 짤건지 고민하고 플젝 결정하고 그러는 수준 되니까 연봉 높을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