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일 있고나서 4개월정도 지났는데도
뭔가 여태 달려온 목적이기도 했던 게 사라지니
그대로 무기력함과 실증에 웹서핑만 하게 되네요
그렇다고 그만두자니 생활비 때문에 그만두지는 못하겠고
1달 동안 켜둔 컴퓨터가 된 느낌이네요
안 좋은 일 있고나서 4개월정도 지났는데도
뭔가 여태 달려온 목적이기도 했던 게 사라지니
그대로 무기력함과 실증에 웹서핑만 하게 되네요
그렇다고 그만두자니 생활비 때문에 그만두지는 못하겠고
1달 동안 켜둔 컴퓨터가 된 느낌이네요
닉값 못하네
그래도 빚이라는 족쇄가 달려서 도망가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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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용
직장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거다
ㅠㅠㅠ 글킨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