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일 있고나서 4개월정도 지났는데도


뭔가 여태 달려온 목적이기도 했던 게 사라지니


그대로 무기력함과 실증에 웹서핑만 하게 되네요


그렇다고 그만두자니 생활비 때문에 그만두지는 못하겠고


1달 동안 켜둔 컴퓨터가 된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