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까지는 좆도 모르면서 아는 척하고 한계까지 굴려먹으려는 새끼들 밖에 못봤음


이런 새끼들 밑에서는 어차피 좋은 결과물도 안나오고


나 스스로를 갈아 넣으면서 해봐야 이 새끼들만 좋은 일 해주는거라고 생각함


어차피 얘네는 내가 하는거 봐도 모르기 때문에


미리 만들어 놓은거 하나씩 던져주면서 꿀이나 빨고


영문 자료 켜놓고 공부나 하면서 이직 각 잡는게 답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다른 회사 면접 잡히면 여기선 대놓고 디시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