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강사인 나를 직장상사처럼 대한다
과제보면 코멘트도 꼼꼼하게 잘써서 제출하고
몰래 게임을 한다던지 그건 알수없어도
이해가 잘 안돼서 뒤쳐지면 그날 시간 전부 꼴아박아서
밤12시에도 피드백달라고 메일보낸다

잘따라오니까 가르칠맛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