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부터 개념공부하고 평일에 한 문제씩 꾸준히 풀어왔음

9월까지는 어느정도 그렇게 하다가 하반기 끝나고 손놓음

그 후로 채용공고 뜨면 1~2주정도 연습하는 정도..

프로그래머스 윈터,서머 코딩은 쉽게 합격할 정도임


성향상 알고리즘 씹노잼이라서 하기싫고

기술 이론 이해하는거에 조금 도움이 되긴하는데

실무에 ㅈ도안쓰이는데 왜 해야하는지;

전에 네라카는 코테도안봤다면서? 괜히 할꺼 만들어서 채용 허들이나 만들어서 하면서 짜증났음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깐 큰 그림이 보이고 구현력도 따라주고해서 요즘은 조금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