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부터 개념공부하고 평일에 한 문제씩 꾸준히 풀어왔음
9월까지는 어느정도 그렇게 하다가 하반기 끝나고 손놓음
그 후로 채용공고 뜨면 1~2주정도 연습하는 정도..
프로그래머스 윈터,서머 코딩은 쉽게 합격할 정도임
성향상 알고리즘 씹노잼이라서 하기싫고
기술 이론 이해하는거에 조금 도움이 되긴하는데
실무에 ㅈ도안쓰이는데 왜 해야하는지;
전에 네라카는 코테도안봤다면서? 괜히 할꺼 만들어서 채용 허들이나 만들어서 하면서 짜증났음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깐 큰 그림이 보이고 구현력도 따라주고해서 요즘은 조금 재밌음
꾸준맨이네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뭐하냐에 따라 다르지만 실제로 실무에서 많이 쓰임. 그것보다 기본 알고리즘 모르는 애들이랑 일하다보면 개답답함. 나도 취준 때 LeetCode랑 CTCI로 오지게 파면서 이거 왜하지 했는데 실제로 도움 많이 됨. 특히 큰 회사들은 System Design 인터뷰도 있는데. 이거 준비하면서 순발력 많이 생김.
시스템디자인이면 모르겠는데 알고리즘은 딱히
시스템 디자인과 디자인 패턴, 자료구조/알고리즘 그리고 수학 모두 개발자들이 소통하는데 필요한 기본 언어임. 팀에서 한명이 이걸로 끙끙대서 못알아 먹고 막히면 존나답답함. 앞서 말했듯이 어떤 팀에서 어떤 걸 개발하냐에 따라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