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도에 처음 봤었는데
Hulu에 있길래 오랜만에 돌려봤네요
인간은 각자 개인의 정보를 보유하고있고
원시부터 인간은 미약하게나마 와어어드에
연결되어 정보를 공유하고 있었고
현대의 와이어드란 그 미약한 와이어드를
계승해서 확대계승한 것에 불과하다
현대인류는 디바이스를 통해서 와이어드에 연결되어있고
인류는 그저 정보를 낳기위해 존재하는 것에 불과하다
언젠가 인류는 디바이스 없이도 와이어드에 연결될 것이다
그 때가 오면 와이어드와 리얼월드의 경계가 무너지고
두 세계는 통합되어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게 될거다
라면서 그 세계속에서 사람들의 믿음과 기도에 의해
와이어드에 신이라는 존재가 탄생하게 되지만
와이어드 이전에 신은 존재할 수 없는 모순을 가지죠
솔직히 보면서 굉장히 난해하고
22년전에 미래세계를 그렇게 예언하다니
작중 말해지는 예언을 실행하라는 이미 진행중인거 같습니다
현재사회는 아직 작가가 그린 세계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근미래에는 와이어드와 리얼월드가 통합될걸 기대해봅니다
저시대 사이버펑크는 낭만이 있지 ㅇㅅㅇ... 아직 디지털이 미지의 대륙이었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