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의 근무환경과 하는 일을 생각해보면 당연한거임
이건 팀으로 소속되는 프리라고 해도 마찬가지
프리가 하는일은 SI / SM 임, 서비스를 운영하고 확장해나가는게 아니라 클라이언트 요구사항만 충족해가면 되는일, 결국 어떻게 빨리찍어낼까가 되고 코드품질이나 리팩토링에 자연스럽게 신경도 덜쓰게됨(오히려 신경쓰는게 낭비인셈). 또한 대규모 서비스에서 일어나는 트러블슈팅 역시 경험해보지못함.
주니어를 뽑는거라면 모를까 서비스를 리딩해야할 시니어를뽑는데 프리경력만있으면 안뽑지. SI회사같은데는 프리들을 괜찮게볼지는 모르겠는데 거긴 좋은 조직이랑은 거리가먼거 알지?
중간에 한두번 하는건 괜찮을수도있는데
프리경력만있으면 뭐 계속 프리만하거나 SI회사가는거지
프리 뛰는 새끼들 스스로 착각하는게 회사에서 급하게 쓰고 버릴 새끼가 필요해서 임금 높아도 프리 쓰는건데 지가 그만큼 능력있어서 높게 받는거라고 착각하는거임
뭐 꼭 그런 사악한이유는 아니고 어쨌든 필요에의해서 쓰는거지
현실은 서비스 개발하면 ㅈ구녕 스타트업 보다 경험이 덜 쌓임. 몇페이지 맡아서 그걸로 3-4년 울궈먹음. 실력이 전혀 늘지 않음.
음 우물안에 개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