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알바죠, 혹은 파트타임이거나
일본 현지에서도 파견사원 그냥 알바취급 하지
사회인 직장인으로 봐주는거 없는데

한국사람들이 일본취업할 때 한국에는 파견이 잘 없으니까
그게 뭔지 모르고 파견에 발을 들이더라구요

일본취업톡 가보면 전체 90퍼가 파견들인데
다들 모여앉아서 하하호호 하며 파견에 대한
덕담을 서로 주고받기 바쁜데 보면서 참 역겹더군요

파견이라는게 굉장히 천시받는 직업중 하나인데
한국사람들은 파견 하면 뭐 여기저거 플젝 다니고
실전형 실력을 쌓는거라고들 생각하더군요

현실은 그냥 프로젝트에서 나오는 잡일시키려고
파견 쓰는거고 파견들 잡일이나 하는 주제에
커리어 쌓는다하면 웃음이 나오지만 뭐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커리어 잘 쌓으세요^^ 합니다

정상적인 지능이라도 갖추고 기초적인 일어능력만
있어도 파견 할 리가 없는데 파견뛰는 한국인들 보면
능력도 지지리 없고 멍청한데다가 지능조차 낮고
노력이라는걸 해본 적도 없는데 행복회로까지 탑재했더군요

정사원들이 마냥 웃으면서 파견들 잘대해준다고
파견들 기어오르거나 만족해하는거 자주 봐왔는데
저렇게 멍청하니 파견일이나 하지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