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취업 생각하는 사람들 많이 봐왔는데
그냥 현실에 입각해서 현실감각을 많이 주입시키는 편이에요
그런데 사람들이 굉장히들 반발을 하면서
제가 굉장히 부정적으로 말한다고
사람의 꿈을 흙발로 잔인하게 짓밟고 더럽힌다고
잘될거라고 응원하고 희망적으로 말해주면 안되는거냐고
그런 얘기들을 하더라구요 ㅇㅅㅇ
궁금해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달콤한 응원 vs 잔인한 팩폭
뭐가 더 좋은가 사람들의 의견을 보니
좋은게 좋은거라고 응원해주고 희망적으로 말해주는게
잔인하게 현실로 짓밟는 것보다도 훨씬 낫다더군요
실제로 일본취업 오픈톡들 돌아다니며 느낀게
힘내세요, 늦은 나이라는건 없어요, 잘될거에요,
자신을 믿으세요, 직업에 귀천은 없어요, 당신은 가능합니다
화이팅!! 뭐 이런 조언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ㅇㅅㅇ
솔직히 저는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런 위로성 희망찬 조언들이 그사람에게 도움이 되나요?
지금까지 준비해놓은건 아무것도 없지만
일단 일본에 발만 들이면 인생 필거라고
막연한 희망미래만을 생각하는게 도움이 되는건가요?
사람들을 보면서 참 의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ㅇㅅㅇ
어쩌라고
니 일기는 일기장에나 쳐 쓰셈
이새끼 한국인 사장 밑에서 잡일하다 짤림 저능아새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