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옛날부터 주변에 보면 집이 가난한 사람들을
많이 봐왔는데 그런 얘기들을 하시더라구요
삼성엘지 등 대기업은 전부 도둑놈들이다
거기서 일하는 놈들도 전부 도둑놈 패거리다
삼성엘지 등 대기업을 전부 해체해서
빈곤한 사람들에게 나눠줘야하고
그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부자들
싹 다 잡아서 그 가족까지 죽여버려야 한다며
부자들은 서민들에게 가야할 돈과 자원을
착취갈취하는 도둑놈들이다
부자들은 전부 부정한 수단으로 돈을 버는거다
정당하게 돈을 벌면 우리같은 가난한 자가 되는거다
머 이러시던데.. 자신들보다 위의 계층을 보면
이를 아득바득 갈고 저주하며 원망하고 증오하더군요
저는 은수저출신인데 금수저 친구들 봐도
막 칼로 쑤시고 싶다거나 그 가족을 몰살시켜야 한다거나
하는 감정을 느껴본 적도 없었습니다 ㅇㅅㅇ
저는 저보다 돈 잘버는 사람 봐도 별 생각도 안들고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한국영화에서 매번 찍어내는 가난한 자의 분노, 부자들의 횡포,
계층간 불평등 솔직히 저는 1도 이해를 못하겠어요
여러분은 자신들보다 윗계층 보면 막 싹 다 죽여버리고 싶고
님들이 누려야할 권리나 자원을 부당하게 훔쳐갔다고
생각이 들어서 분노와 증오에 차고 그런 적이 있나요?
부자들이 이재용처럼 세금을 제대로 안내거든
반도 특징 아니냐?
반도특징이 어떤데여?
임진왜란 끝나고 도공들 말고 노비들 한테도 조선으로 따라 가자고 하니까 오줌 지리고 안간다고 했다고 함
이새끼 한국인 사장 밑에서 잡일하다 짤림 저능아새끼ㅋㅋㅋㅋ
한국인 특징임 ㅇㅇ 본인탓 절대 안하는거 - dc App
부자증오가 자기탓과 관계가 있냐긔?
ㅇㅇ 본인이 노력해서 부자가 되려는게 아니라, 부자를 깎아내리는거임. 그게 편하니까 - dc App
ㅇㅇ 근데 대부분 매스컴에 나오는 부자는 능력 임 두산, 금호, LG, 한진해운, 현대그룹 보면 답 나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