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옛날부터 주변에 보면 집이 가난한 사람들을
많이 봐왔는데 그런 얘기들을 하시더라구요


삼성엘지 등 대기업은 전부 도둑놈들이다
거기서 일하는 놈들도 전부 도둑놈 패거리다

삼성엘지 등 대기업을 전부 해체해서
빈곤한 사람들에게 나눠줘야하고

그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부자들
싹 다 잡아서 그 가족까지 죽여버려야 한다며

부자들은 서민들에게 가야할 돈과 자원을
착취갈취하는 도둑놈들이다

부자들은 전부 부정한 수단으로 돈을 버는거다
정당하게 돈을 벌면 우리같은 가난한 자가 되는거다

머 이러시던데.. 자신들보다 위의 계층을 보면
이를 아득바득 갈고 저주하며 원망하고 증오하더군요


저는 은수저출신인데 금수저 친구들 봐도
막 칼로 쑤시고 싶다거나 그 가족을 몰살시켜야 한다거나
하는 감정을 느껴본 적도 없었습니다 ㅇㅅㅇ

저는 저보다 돈 잘버는 사람 봐도 별 생각도 안들고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한국영화에서 매번 찍어내는 가난한 자의 분노, 부자들의 횡포,
계층간 불평등 솔직히 저는 1도 이해를 못하겠어요


여러분은 자신들보다 윗계층 보면 막 싹 다 죽여버리고 싶고
님들이 누려야할 권리나 자원을 부당하게 훔쳐갔다고
생각이 들어서 분노와 증오에 차고 그런 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