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본래 받아야하는 정당한 몫을
부자들이 훔쳐갔다고 생각을 하더군요

부자만 없다면 자신이 받을 정당한 몫을 받아서
지금보다는 나아진 삶을 살거라고들 생각하던데

즉, 현재 자신이 받는 대우가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고 인정을 하지 않는데 그 원인이
부자들이라 생각하고 증오하는거더군요

하지만 과연 부자들 때문에 그 사람들이 가난한걸까요?
스스로가 스스로를 가난하게 만든건 아니구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