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더 어이없던건 저 쪽지 붙히구 문발로 차고 아랫층으로 튀는걸 잡았다는거임왜 발로찼냐 물어보니까 그정도 소리가 나서요 이러길래 이씹새끼 정상이 아니구나 하고그럼 나도 당해보라고 발로차고 튄거냐? 이러니까 죄송하다함나이 30대 중후반 되보였음 ㅅㅂ련이 생각해보니까 좆같아서 지금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발망치 댄스출예정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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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발로 쾅쾅 차고 튀는거 잡았음 문에 발자국
그러니까 그런사람들 좀 심보가 이상하고 피해망상이라니까...
꼬우면 돈모아서 자연인 생활하면서 혼자살라해ㅇㅅㅇ
오늘 새벽에 맞짱 뜰 준비하고 지금 잘꺼임ㅋㅋㅋ
문 발로 차는건 신고 가능함 ㅇㅅㅇ - 나의 꿈은 로리네 밥벌레
이미 늦은거아님?
맨날 윗집에서 소리 안나내 내나 귀 기울이고 들리면 건수 생겼다고 생각하고 체크하고 이러는거임. 아무리 울려도 말이 안되지... 벽 통과하면 증폭되나??
ㅇㅇ 그니까 들으려고 일부러 노력하는듯
내가 3층인데 4층집에선 ㄹㅇ 아무소리도 안들림. 내가 안들어서 그런지몰라도 오늘 한번 들어볼라함
티비 끄고 모든 소리 다 끄면 윗집소리나 옆집 화장실 소리 들리긴하던데
ㅇㅇ 지금 내가 그상태로 들어보는데 윗집 들리긴하네 근데 이정도로 나한테 지랄ㄹ한건가?ㅋㅋㅋ죽여버리고싶네 진ㅅ짜
걔가 병신같긴한데 ㅋㅋㅋㅋ 체중실어서 꿍꿍 하고 걷는사람들은 원래 자기가 소음낸다는걸 못느낌 님 발걸음이 아래에 생각보다 크게 들릴수도 있긴함
요즘 세상 무서우니까 가능하면 푹신한 슬리퍼같은거 신고다니는거 추천함 습관되면 발도 편하고 좋고 아래 병신이 말도안되는 개지랄해서 분쟁났을때 제3자가 봤을때 님 편 들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