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테면, 다단계 형식으로 명예당원을 모집하던가,


당선이 되면 연금을 주겠다는 방식.


물론 자산조차 법인이 관리하기에 감사의 대상이 될 수 없고,


당선이 목표가 아니라 허경영이라는 인물의 홍보에 가깝다.


또한 박근혜와 관련해서 징역형을 살다나온 적이 있어 국정원과 같은 세력으로 묶을 수도 없다.


결과적으로는 제 3세력에 가까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