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가 자주 한국영화 보는데
겜 하다가 힐끗 힐끗 보거든요
보면서 느낀 한국영화 특징이
1. 주인공은 찣어지게 가난하다
2. 한국정부는 국민들을 죽이려고 환장했다
3. 한국정부는 국민들을 마구잡이로 죽이고 은폐한다
4. 주인공은 한국정부의 추적을 받는다
5. 결국에는 주인공이 살아남아 진실을 폭로한다
6. 부자들은 다 악마에 뒤틀리고 사악하다
여친은 재밌다고 한국영화 보는데
솔직히 저는 옆에서 보면서 좀 불편하더군요
한국영화들은 무슨 다들 정신병자들이 만들었나
사회적 약자는 다들 마음이 따뜻하고 매사 노력하고
한국정부는 악하고 국민들 학살하고 은폐하고
부자들은 심성이 사악하고 뒤틀리고;;;;;
제 학찰시절에 삼성, 엘지 직원들 다 싹 다 잡아서
그 가족까지 죽여버리고 그들의 재산을 다 뺏어서
서민들 나눠줘야한다고 주장하던 애들이 많았는데
걔네들 보는거 같아서 거북하더군요
게도 애니메이션이 좋아서 일본와 일녀와 사는 국까와 한드 한영화가 조아서 한남과 사는 국까의 동거이야기임?
또또또 심술 부리고 싶어서 개소리 씨부려 싸네
반도의 일본영화도 있냐
엘지랑 삼성 같이 묶지마라 삼성보다 몇천 적다
세계에서 빈부격차 1위인 나라라 당연한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