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와 함께 대기업별로 신입을거의 경력직 혹은 프로젝트 경험이 많은 사람들을 뽑아갔습니다.
뽑는 인원수가 적으니 당연한 이야기 이겠으나, 현재 기술 발전이 너무 빠릅니다.
유튜브 PS5 시연 영상만 보아도 이미 그래픽으로 현실세계를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며, 근 5년주기로 기술발전이 이루어집니다.
학부 과정은 겨우 4년이고 심지어 한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아닌 전체적으로 모자른 부분이 없도록 만드는 교육이 현재 한국 컴퓨터 공학에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과연 학부를 갓 졸업한 학생이 이 정도의 프로젝트가 아닐지 몰라도 그에 준하는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것 자체가 가능할까요?
솔직히 큰 회사에서 신입 뽑는거 진짜 선심 써주는 거라고 생각 함
정말 이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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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석박으로 가면 무조건 메인 프로젝트 자리에 들어가 확률이 학사에 비해 높지 않을까요? 그러면 결국 공대생은 석박을 하는게 유리하다는 결론이 되는데
오히려 학사를 해서 회사내 서브 프로젝트만 주구장창 받아서 실력이 오르지 않으면 석박으로 몇년 써서 회사에서 주요 프로젝트에 들어가 실력 쌓는것과 비교하면 시간적으로 석박이 더 이득이 아닐지 내심 궁금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