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가 강력한 분야는 임금협상이 일률적으로 가능한 분야임ㅇㅅㅇ
즉 연차에 따른 노동력이 어느정도 동등해야 함 ㅇㅅㅇ
운송노조가 그러하며
금속노조가 그러하며
화학노조가 그러하다
근데 it 노조는 그게 안됨. 연차 조까고 능려도 천차만별
연봉태이블도 그에따라 천차만별이라 단체교섭을 통한
연봉 협상 자체가.. 에로사항이 꽃핌 ㅇㅅㅇ 즉
.
.
.
사내복지 같은게 노조의 주된 의제가 되어버림 ㅇㅅㅇ
근데 그게 얼마나 관심 받겠냐구...
레후...
즉 연차에 따른 노동력이 어느정도 동등해야 함 ㅇㅅㅇ
운송노조가 그러하며
금속노조가 그러하며
화학노조가 그러하다
근데 it 노조는 그게 안됨. 연차 조까고 능려도 천차만별
연봉태이블도 그에따라 천차만별이라 단체교섭을 통한
연봉 협상 자체가.. 에로사항이 꽃핌 ㅇㅅㅇ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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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복지 같은게 노조의 주된 의제가 되어버림 ㅇㅅㅇ
근데 그게 얼마나 관심 받겠냐구...
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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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노조가 아니라 시민단체 아닐까나 ㅇㅅㅇ?
산별노조란 회사 노조를 넘어서 유사 회사들 업종별로 모인 노조다. 여기서 결정해서 각 회사에 적용되게 할 수 있다. 지금은 안되지만 운동해서 키우면 된다. 되는 분야도 있다. 외국은 산별노조가 잘되있다. 그리고 표준계약서도 이제 강제로 써야 하니까 이쪽으로 유리해짐.
산별노조라 해도 결국 요는 임금임. 대충 동일노동 동일임금. 이걸 특정 회사가 아니라 산업계 전체에 영향력 미치는거지. 같은 일을 하면 연봉도 같게. 현 정부에서도 밀어주는 그거... 그게 직접적으로 가능한 분야가 위에서 말한 운송노조 금속노조 이런거... 근데 it는 그런곤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