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는 급식시절에 피나도록 노력해서 서울대컴공까지갔음


지금 서울대 컴공이면 정시 상위 0.1%임


내가 0.1%의 사람이라는 자신감이 생겼고


그러므로 야망이 큰건 당연하고


기업 아래에서 일하는 걸 좋아할리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