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이번에 좋은 박람회도 있고 면접회도 있고


좋은 기업에 갈 기회는 많이 있는데


보닌이 국비충이라 맨날 시작하기전에 쫀다ㄷㄷ


면접은 자신감이라던데 다른애들은 막 교토공대 카이스트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이러는데


나혼자만 별볼일없는 지거국 일문과 + 일본잡대 교환학생 1년 나와서 국비로 IT배워서 쭈뼛쭈뼛 하고 있으면 기죽는다


장점이라고는 군대 안가서 다른애들보다 2살 어리다는건데


시작도 하기전에 아 슈발 이게 될까? 싶어서 쫄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