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적인 사람은 사람들 간의 소통이 부족하고

자기 혼자서 생각을 많이 한다.


그래서 미리 예상한 범위에 벗어나는 질문을 받거나 상황이 펼쳐지면

많이 당황하고 아무것도 못한다고 하더라.


나는 이게 책을 많이 안 읽지 않은게 원인인 줄 알아서 책도 읽고 뉴스도 보고 했는데

유전자 구조의 문제인걸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