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적인 사람은 사람들 간의 소통이 부족하고
자기 혼자서 생각을 많이 한다.
그래서 미리 예상한 범위에 벗어나는 질문을 받거나 상황이 펼쳐지면
많이 당황하고 아무것도 못한다고 하더라.
나는 이게 책을 많이 안 읽지 않은게 원인인 줄 알아서 책도 읽고 뉴스도 보고 했는데
유전자 구조의 문제인걸 깨달았다.
내향적인 사람은 사람들 간의 소통이 부족하고
자기 혼자서 생각을 많이 한다.
그래서 미리 예상한 범위에 벗어나는 질문을 받거나 상황이 펼쳐지면
많이 당황하고 아무것도 못한다고 하더라.
나는 이게 책을 많이 안 읽지 않은게 원인인 줄 알아서 책도 읽고 뉴스도 보고 했는데
유전자 구조의 문제인걸 깨달았다.
원래 자연은 이기적인 유전자만 살아남는거야 그런데 사회의 발달로 죽어야 할 놈들이 살아있는거고
ㄹㅇ 나네 ㅋㅋ - dc App
이거 책내용 씹왜곡했네 걍 읽은게아니라 제목만듣고 추리한 수준인데
이기적인 유전자 책보면 이타적인 유전자는 자연선택에 의해서 사멸 할 수 밖에 없다고 나온다. 대표적으로 예수와 사도 사제들이 그러하다
유전자가 이기적이란거랑 글내용이랑 뭔관곈데 ㅋㅋ
유전자를 남기는 행위가 자기 복제를 많이 남기는 것이라 이기적이지 않고 양보하면 복제 기회가 없음 그래서 세대간, 동료 등등 경쟁을 한다고 함
얼핏들으면 그럴듯해보이는데 유전자가 이기적이다-이기적인 유전자를 가지면 경쟁심리가 강하다-외향적인 사람은 경쟁심리가 강하므로 살아남았어야한다 이말인데 일단 외향적과 경쟁심의 연관성 입증안됨
내향적인사람중에 경쟁심이 존나쎈새끼 불러오면 격파될논리임 애초에 나도 내향적인데 경쟁심은존나쎔
그렇게 혼자 생각하면서 혼자만의 철학을 구축해나가는데 피드백을 못받아 왜곡된생각을 갖는게 가장 큰 단점이지 이글이 증명하고잇고
그거 수집자네 ㅇㅅㅇ
ㄷㄷㄷ 수집자
걍 머리가 하얘지는거라 머리에 뭘 채운다고 되는게 아님. 오히려 메타 인지가 낮은 애들이 아무생각없이 말하고 대답하는게 되서 더 유리함.
교수들 보면 토론 못하거나 강의 못하는데 업적 개쩌는 사람들 많잖아 ㅋㅋㅋ 생각하면서 얘기하니까 느릿느릿 확답이 안나오는데 ㅋㅋㅋ 좆무식한 놈들은 쉽게쉽게 얘기한다
내향적인 사람은 너무 많은 의미해석을 하기 때문에 고려하는 요소가 너무 많아서 갑작스런 질문에 대답 못함. 외향적인 애들은 그냥 자기 쾌락 말고는 관심이 없어서 자기 편한대로 듣고 말하고 하니까 사고 칠때 치더라도 항상 능숙해보이고 당당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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