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진정한 어른이란 언제나 남이 원하는 모습으로만 존재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남이 내가 웃기를 바라면 웃고

남이 내가 화내기를 바라면 화내고

언제나 남이 원하는 이상형의 나를 연기해야 합니다

그리고 남이 그것이 나의 '진짜' 모습이라고 착각하도록 기만해야 합니다

자신의 자아를 죽이고 자신의 욕망을 죽이고 인간이 아닌, 사회를 이루는 하나의 톱니바퀴가 되어 살아가세요




본인은 이거랑 정반대니까 아직 어른이 아니고 여고생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