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 = 내향
적극 = 외향
이렇게 알고있으면 틀린거임. 어울려놀때 얼마나 잘 노는지로는 구분 못하고 빈도수로 구분해야됨
리더십있고 말 잘한다고 외향적인거 아닌데 보통 이거보고 많이 착각하는거임
내향적인 사람이 타인 앞에서 얼고 떠는줄 아는데 이건 정신병이지 내향적인게 아님
그냥 혼자있을 때 생산성이 높고, 사색즐기고 본인기 그 편을 더 선호하는게 내향인거고
외향적인건 협업을 더 즐기고 거기서 시너지 내는 타입들인거지 인싸, 아싸, 찐따, 일찐같은게 아님
걍 딱 잡스만 보면 알 수 있음. 사람 끄는 매력이 있다고 본인이 외향적인건 아니지.
애초에 사회과학하는 사람아니면 엄밀히 구분할필요잇나
이건 걍 통찰의 문제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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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했으니 보셈
외향적이 되고싶어서 억지로 끼는사람은 외향성인 사람이 맞는거임. 외향성인데 찐따였던거지
억지로 끌려나가는건 본인이 즐기는게 아니니까 외향적이 아님. 빈도수라는 키워드에 꽃힌거라면 접으셈 내가 문장력 딸린걸로 퉁치자고
그래서 다른사람이 구분하기 어렵다고 하는거임.
즐기냐 아니냐로 구분하는거고, 즐기는거랑 잘하는건 다르다고 정리하면 깔끔하겠네. 사교를 즐기지 않늗데 잘하면 남들이 보기에 외향적으로 보이고 그 반대도 성립하는거임
성격 유형론만큼 의미없는 구분이 없는듯. 그냥 기업 입장에서 사람 다루기 위한 행태적 분류임. 본인에 대입해서 행동을 유추하기엔 개인차가 너무 심함.
그렇게 일반론으로 사람 나눠봤자 편견에 갇힐 뿐임.
내향성을 대인기피증과 혼동하는 놈들이 있어서 쓴 글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