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1세대라서 한국이 그리운건 팩트임.


하지만 본인들은 직업이 개발자이고 한국에서도 직장생활 해본봐 워라밸,개발자 대우가 너무 차이가 심해서 돌아갈 맘이 없음.

그리고 2세들에게는 이미 이곳이 고향.

미국과 캐나다는 다인종,다민족,이민자들이 세운 국가라 애국심 가지기 수월함. 물론 인종차별 잇겟지만 워낙 이민역사가 깊어서 법적처분 가능(강도가 조오오오온나게 쌤)

독일 지인분은 미국이나 캐나다로 옮길예정. 유럽은 그들만의 문화가 너무 강해서 융화되기 싶지않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