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교환학생할때 학교 애들이고 유학생 애들이고 다 하하호호 모여서


한국 중국 터키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일본 뭐 다 상관없이 재밌게 자기 나라 얘기하고 문화 알려주고


다 같이 노래방도 가고 꽃놀이도 가고 일본문화도 체험하고 할때


나 빼고 다른 한국인들은 다 지들끼리 모여서 조용히 놀더라ㅋㅋ 그럴거면 왜온건지


그중에 개씹덕돼지형이 한마리 있었는데 내가 애들 노는데 그형도 끼우자고 그래서 데리고 갔거든 (한국인들하고도 못어울리는게 좀 그래서)


근데 그렇게 데리고 갔는데 뭔 시발 티셔츠에 너의 이름은 존나 크게 박혀있고 가방에는 에반게리온 박혀있더라


ㅋㅋ 애미뒤진 씹덕아우라가 미친듯이 풍겨서 애들은 다 형이랑 멀찍이 떨어지고 나도 못봐주겠더라


그 후로 그형 아무하고도 못놀다가 반년도 안되서 한국으로 돌아감ㅋㅋㅋ


개씹덕새끼들은 일본이 뭔 유토피아라도 되는양 행동하던데 병신들이 있을 유토피아는 없어요 시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