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쓰는 직업에도 여자들이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적고
몸을 쓰는 직업은 닥치고 할 생각이 없고,
몸을 다르게(?) 쓰는거는 참 좋아함.
그런 방식은 남자에겐 여흥인데, 여자는 일생을 빌붙는 수단이 되거나 나름의 돈벌이지.
여자들은 반박하고 싶겠지만
완전히 머리만 쓰는 바둑, 장기 이런거만 봐도 여자가 적은데
하도 여자들이 딸리니까 여자대회를 또 따로 만들어줌.
몸 쓰는 스포츠도 아니라서 여자대회가 있어야할 의미가 전혀없는데도, 너무 불쌍하니까 만들어줬지.
공대에 여자가 적은 이유는 딴거없음.
머리 굴리면서 생산적인 일을 지들이 걍 못하기 때문임.
단순히 없어보여서가 아니라 못하는 쪽에 더 가까움.
그게 반박이 안되는 이유는
대표적인 여초학과인 간호학과 이런데만 봐도 얘들이 사람들을 보살피고 돕고싶다는 이유로 사명감 가지고 온 애들 별로 없음.
그렇다고 딱히 폼나는 직업도 아니고.
그냥 머리도 딸리는데 의사는 못하겠고, 할 수 있는게 그정도라서가 이유의 전부에 가까움.
간호사란 직업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간호사란 직업을 저열하게 만드는 애들이 그런애들이라는거임.
지능 딸려서 의사는 못하고 간호사란 직업을 선택했는데, 지랄은 하고 싶고 하다보니 나온게 "태움"이라는거지.
그 "태움"이라는거 내용보면 정말 이 년들은 내추럴 본 악마인가 싶더라.
그런거 하나하나가 여자들의 열등함을 대변함.
그렇다고 의사된 여자들은 또 뛰어난가 하면 그것도 아님.
몇년전에 일본 도쿄대 의대에서 몰래 여성 신입생 탈락시키다가 들킨 적이 있었음.
나온 변명은 단순히 여자가 싫다 정도의 문제가 아니었음.
여자가 의사되면 외과 등의 힘들고 어렵고 집중력 필요하고 체력 필요한 진료과목은 선택하지 않는다는게 이유였음.
그래서 현장에 외과의사가 부족하다고 성토하니까 몰래 수작부렸던거.
이것도 안한다기보다는 못하는쪽에 가깝고 못하니까 더 안하게 되고 악순환.
트럼프가 여자가 남자보다 잘할 수 있는 일은 몸파는 일뿐이라고 했지.
흔한 병신드립이 아니라,
진짜 왠만한건 남자시키면 다 여자보다 잘 함.
그렇다고 노동력은 필요한데 마냥 여자를 놀려둘수가 없으니
쉬운일이라도 시켜먹다가 "여자직업"이라는게 고착화된거고, 막상 그런거 탑으로 잘하는건 대부분 또 남자고 그럼.
근데 뭐 얘기하려고 하다가 여기까지 왔나 모르겠다.
아무튼 여자 열등함.
몇번 생각해봐도 여자 열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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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라 발달된능력이 다를뿐이고 경쟁심리가 남자가 훨씬강해서 최상위권에 남자가많은거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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