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과나왓는데 존나어려운 역학들 처음엔 그 수식에 압도되고 막막하다가도


한 두번 보다보면 볼만하던게 익숙해져서


이제는 아무리 어려운거나와도 에이씨발어려워봐야 얼마나 어렵겠냐 하면서 보게됨


그러다보니 취미가 코딩인데 그냥 낯선 개념나오면 어지간히 단계식으로 베이스 필요로하는 개념아니면


일부러 블로그 찾아서 쓱 훑어보고


뭐든 지레짐작 포기하기보다 어려워봐야 얼마나 어렵겠냐하면서 도전하는 능력이 대학에서 길러진듯


생각해보니 이게 존나큰힘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