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강의로 파이토치가 신설 되서 참가중..
파이썬은 예전에 업무효율화 어쩌고 연계교육으로
들어봤고, 개인적으로 관심있어서 좀 더 파본 정도?

이번에 파이토치로 해본거는 강아지 종류 인식,
훼손 이미지 복원, 차량 번호판 인식 등인데..

수학 몰라도 지장이 없더라..
미분은 뭐에 대한 뭐의 변화율이다.
기울기다. 기울기를 이용해 어떻게 정답을 찾아가는지
강사가 설명해주고 그걸로 끝임..

컴이 어떻게 정답을 찾아가는지 과정은 100프로 수학인데
이거 무슨 딥러닝 연구원도 아니면
일반인이 그 세세하 과정을 이해할 필요도 없을거 같고..
그런 세부적인 파라메터를 수정하면서 코딩할
일이 과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