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동영상 강의에서 배운대로 Expo에서 코딩하면

각 공식문서에 있는 컴포넌트를 골라서 덕지덕지 붙이는 느낌이고

딱히 로직을 구성한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음


코틀린이나 플러터도 똑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