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마리야,
웹프로그래머 이거 한 단어로 퉁쳤다고.
무슨 프론트니 백이니 이런거 나누는거 없었다고.

자꾸 프론트랑 백엔드랑 선택해야 되는데 골라달라는 둥
자기는 백엔드만 하고 프론트는 하기 싫다는 둥
이런 소리 하는데,
이거 당치도 않은 소리다.
하나만 알아서는 결과물이 안나오는데.

불만 말고 프론트랑 백엔드랑 다 해야 진정한 웹 프로그래머라는 생각으로 프론트 백엔드 나누지 말고 잘 버무려라.
원래부터 한 덩어리였다.

진정한 웹 프로그래머는 html js php 다 섞어서 쓰는거다.
구분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