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는 스스로가 제품을 만들 수 있단 점에서 분명 좋긴 함.
하지만 많이들 착각하는게 제품만 있으면 물건이 팔리는게 아님.
사실 사업하는 사람 치고 자기 제품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음.
하지만 그 것들이 실제로 시장에서 통할지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임.
상품의 생산
상품의 유통
상품의 구입
여기까지의 루트 전체를 총괄하고 오또캐 물건을 팔 것인가 에 대한 것이 그놈의 마케팅인데
알다시피... 경영학 중에서도 특히 마케팅은 야마모토 유타카가 감독의 영역에 이르지 못한 것 이상으로
학문의 영역에 이르지 못했고, 무언가 딱딱 떨어지는 정답 같은게 전혀 없음.
여기서부터 막히기 시작하는 거임. 저게 정답도 없지만 안할수도 없는지라.
광고니 뭐니를 떠나서 물건을 오디서 팔지부터가 난국임.
즉 개인 역량으로 할 수 있는데 한계가 있고 결국.... 마케팅 신경 덜써도 되는 곳
애드센스 웹.
애플 구글 앱.
스팀 게임.
같은거에 젊은 후로그라머들이 몰림.
왜냐면 저런 곳은 최소한 팔 마켓 정도는 거대한 시스템이 마련해주니까.
즉
호에... 나는 물건말 열심히 만들면 나머지는 구글 마켓에서 아라서...
이딴 참피 마인드로 접근하는 경쟁자가 몰리면 몰릴수록 너의 성공 확률도 낮아짐.
그렇다면... 독창적인 물건을 통해서 너만의 상품을 만든다 ㅇㅅㅇ?
.ㅇㅅㅇ.
프로그램 만 가지고는 안되고 하드웨어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건 둘째치고
저러한 유통을 만드는 거 자체가 매우 돈이 듬 'ㅅ'
혼자 혹은 소수 인원이 하는 거 자체가 힘이 들고
실패할 경우 혼자 혹은 소수 인원은 일가실각하는 레후....
근데...
성공확률보다 실패확률이 높음.
ㅇㅅㅇ....
제프 베조스가 양아버지한테 사업성공확률 30% 라고 했다는데
그 제프 베조스 마저 성공확률을 그정도로 점쳤고 그나마도....
블러핑이였다 함 실제로는 10% 정도로 생각했다고 ㅇㅅㅇ....
짤 먼겜임?
몰라 핀터레스트에서 퍼옴
그래서 스티브잡스같은 사람 여러명 사겨야함 ㅇㅅㅇ
잡스는 수십년에 한명 나올까 말까한 걸물임 'ㅅ'
다른 창업가들하고 또 다른게... 여러 번의 사업을 성공시킨 전적이 있어서 원히트 원더들하고는 또 차별화됨 'ㅅ' 얼마전에 프갤대표 모 병신이 한명의 예술가는 한개의 작품밖에 만들지 못한다의 반례가 될수있는 몇 안되는 예시임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