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대리급이고 집앞 좆소 40명따리(출근 20분) vs 중견 150명따리(출근 1시간반)봤는데


일은 중견은 회사 메인사업 드가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국가사업 이것저것 수주받아서 납품받는 별도팀에 드가는거고(메인팀에 올려줄꺼라는 어줍잖은 이야기함)
좆소는 공항이랑 계약해서 시뮬레이션 만드는곳

중견 이새끼들 2차면접 볼때 연봉가지고 불쾌해 하는 느낌들고(깎을것같은 느낌) 갑자기 대표님이랑 함께하는 3차를 또봐야한다네 근데 대표님이 귀국해야 일정잡힌데 한 2주?
좆소는 그냥 부르는대로 준다카고 2차까지 보고 다음날(오늘) 합격이라길래 중고나라 쿨거래 쿨가이가 생각나서 급호감

거기 다니는 지인한테 들으니 야근 강도는 되려 그 중견이 살인적임 좆소는 데이터 없음 근데 잠은 집가서 잔다고 땡강부려도 될거리임(부릴거임)

애초에 돈은 똑같이 불러봤는데 맞춰준다 하니
뱀대가리의 길을 택하는게 더 나아보이는데 집근처 못이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