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려온거도 아니고 창녀도 돈벌로 오는애들인데 다올초에 8~17시 프리랜서 근무하고저녁먹고 새벽 1시까지 서빙알바 하면서돈 벌었는데 연애고 뭐고 못해먹겠는데창녀촌 가서 풀면 서로 윈윈 아니냐
안막는다 지난주 용주골 가보니 여전하더라
장사 잘되냐 이시국에
용주골 괜찮음? 군복무할때 간부들 꽤가던데
본인들 본진에서도 조차 논리와 향후일을 생각하기 보단 감성과 공감에 이끌리다 보니 그만
창녀 지원해주는거 보고 할말을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