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랑 기술 스택만 쓰면 딱 깔끔하게 끝나는거 아님?
인사팀도 존나 바쁘고 이력서 수백장 볼텐데 설마 진짜 주절주절 쓴거 진지하게 다 읽어본다고 생각하는건가?
통계에서 이력서 한장 보는데 보통 5초 쓴다고 나왔음
걍 자기가 뭐 할 수 있는지, 뭘 했는지만 깔끔하게 적고 치우면 됨
존나 막 길게 어쩌고 저쩌고 쓸 필요가 읎음
여태까지 그렇게 했고 어지간한 곳은 다 붙었음
내 주변에도 다 그렇고
- 개인 식별을 위한 인적사항
- 기술 스택(사용 가능한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등)
- 진행했던 프로젝트 이름/핵심 기능 요약/깃허브 주소
이거만 쓰면 됨 이 이상은 좆나 쓸모도 없고 의미도 없음
대기업자소서 아니면 한장이면 충분하지 ㅎ
그니까ㅅㅂ
요샌 근데 다 사이트 통해서 자사양식으로 쓰게하는데 장단점 특기 이런거 다 써야하더라 귀찮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주니어면 4~5줄이면 된다고보고 시니어면 안써도됨
자기소개도 솔직히 살면서 200자 넘긴 적 없는 거 같음. 솔직히 회사에선 니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좆도 관심없음. 중요한건 니가 뭘 할 수 있고 뭘 해왔으며 앞으로 회사에 어떤 기여를 할건지임. 그니까 그냥 기술 뭐 쓸줄 알고 프로젝트 뭐 해왔고 이 회사에서 요구하는 자격 뭐뭐 충족시킨다 이거나 간결하게 적어서 내셈
화이팅 하자 좋은 날이 곧 올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