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랑 기술 스택만 쓰면 딱 깔끔하게 끝나는거 아님?

인사팀도 존나 바쁘고 이력서 수백장 볼텐데 설마 진짜 주절주절 쓴거 진지하게 다 읽어본다고 생각하는건가?


통계에서 이력서 한장 보는데 보통 5초 쓴다고 나왔음

걍 자기가 뭐 할 수 있는지, 뭘 했는지만 깔끔하게 적고 치우면 됨


존나 막 길게 어쩌고 저쩌고 쓸 필요가 읎음

여태까지 그렇게 했고 어지간한 곳은 다 붙었음


내 주변에도 다 그렇고



- 개인 식별을 위한 인적사항

- 기술 스택(사용 가능한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등)

- 진행했던 프로젝트 이름/핵심 기능 요약/깃허브 주소


이거만 쓰면 됨 이 이상은 좆나 쓸모도 없고 의미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