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페이스북 다녔으면 결코 스타트업 따위에 관심 안 가졌지

애매하게 지명도 있는 아모레퍼시픽 같은 회사에 다니니까 이딴 고민을 하게 되는 거지

짜증난다. 자괴감 든다